가벼운 쪽은 그램, 작은 쪽은 갤럭시북

오늘의 두 후보는 그램 프로 17 17Z90U-GS59K와 갤럭시북6 프로 16 NT960XJG-K51A입니다. 그램은 17형·약 1,379g, 갤럭시북은 16형·1,590g. 본체만 보면 그램이 약 211g 가볍습니다. 충전기와 파우치를 포함한 실측 비교는 아닙니다.

가방에서는 순서가 바뀔 수 있습니다. 그램의 본체는 379×265mm, 갤럭시북은 356.9×248mm입니다. 먼저 가방 안쪽의 실제 수납 공간에 종이로 이 크기를 표시해 보세요. 가벼운 제품을 샀는데 매일 가방에 비스듬히 넣어야 한다면, 숫자 하나만 보고 고른 셈입니다.

같은 건 지우면 세 가지가 남습니다

두 판매 구성 모두 Windows 11 Home과 256GB SSD를 갖춥니다. 여기서는 차이가 큰 메모리, 입력 방식, 화면을 앞에 놓겠습니다. 그램은 32GB와 숫자 전용키, 갤럭시북은 16GB와 AMOLED 터치 화면을 고르는 구성입니다.

그램의 Core Ultra 5 325와 갤럭시북의 338H는 같은 CPU가 아닙니다. RAM이 두 배라는 이유로 모든 작업이 두 배 빨라진다고 해석하면 안 됩니다. 이 글의 결론은 작업 성능 순위가 아니라, 이동·화면·입력 방식에 관한 판단입니다.

픽노트의 포기표

얻는 것 옆에, 받아들일 것을 적습니다
후보고를 이유포기하거나 보완할 점
그램 프로 17큰 화면, 가벼운 본체, 32GB, 숫자키더 넓은 가방 공간. 터치 화면이 필요한지 재검토
갤럭시북6 프로 16AMOLED·터치, 더 작은 본체 면적211g의 무게 차이와 숫자키 없는 배열, 이 구성의 16GB 한도

둘 다 기본 SSD가 256GB라는 점은 같지만, 불편함까지 같은 것은 아닙니다. 사진 원본을 많이 보관한다면 원하는 저장 용량으로 맞춘 결제금액을 비교실의 판매 옵션과 다시 대조하세요.

어느 날의 나를 기준으로 살까

이동이 잦고 표에 숫자를 많이 입력한다면 그램을 먼저 보겠습니다. 가방 치수가 맞고 32GB가 실제 필요한 경우입니다. 반대로 터치로 자료를 넘기는 일이 반복되고 16GB로 충분하다면 갤럭시북의 화면에 돈을 쓸 이유가 있습니다.

집에서 외장 모니터·키보드로만 쓸 예정이라면 두 제품의 내장 화면과 숫자키에 지불할 이유는 줄어듭니다. 그때는 더 저렴한 후보까지 비교실에 넣어 보세요. 가격 차이에 대한 답은 오늘의 실제 판매 구성과 함께 달라져야 합니다.

사고 후회할 사람

가방 치수를 재지 않은 채 그램의 무게만 보고 고르는 사람, 32GB가 필요한데 갤럭시북의 16GB 옵션을 주문하는 사람.

추천이 바뀌는 조건

터치가 꼭 필요하거나, 32GB가 필요한 프로그램을 사용하거나, 저장 공간을 맞춘 최종 금액이 바뀌면 결론도 바뀝니다.